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2019년 3월 첫째 주)

3월 첫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2주 전 무슬림들이 출입이 통제된 황금문에 침입해 체포된 이후, 무단출입과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요일, 이스라엘 경찰은 모스크를 관할하는 와크프 재단의 관리를 통제된 문을 열어준 혐의로 체포했고, 요르단은 갈등을 고조시키지 말라며 이스라엘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와크프는 성전산에 대한 이스라엘 자치권을 부정하며, 문을 폐쇄하라는 이스라엘 법원의 요청을 거절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미국의 최첨단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가 배치됐습니다. 미국-이스라엘 합동 군사훈련에 따른 ‘일시적 배치’이며, 이스라엘군은 이번 사드 배치의 목적을 “얼마나 신속하게 배치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고, 이스라엘 공군 방공 시스템과의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민간 달 탐사선 ‘베레시트’가 지구를 배경으로 한 셀프카메라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창세기’를 뜻하는 베레시트는 최초 민간 달 탐사선으로 지난 달 22일에 발사돼 다음 달 11일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착륙에 성공하면 이스라엘은 미국, 소련, 중국에 이어 네 번째 달 착륙 국가가 됩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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