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피플

이스라엘 땅에서 12년간 피워낸 ‘사랑의 씨앗’

낯선 땅에서 시작된 작은 기적2013년, 이스라엘 땅에 한국인들이 세운 작은 비영리단체가 있다. 바로 ''러브153''이다. 12년이 흐른 지금, 이들은 여전히 그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유대인도, 아랍인도, 전쟁으로 상

이스라엘 한인들의 소통의 장 ‘이스라엘 한인 공동 구매 커뮤니티’

이스라엘 한인들의 소통과 상생의 장이 되고 있는 ‘이스라엘 한인 공동 구매 커뮤니티’가 한인 사회 내에서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이스라엘에는 아시아 식료품점 자체가 다른 나라에 비해 많지 않은 데다, 과거에는 한국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