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재무부 "하레디 가구, 월평균 1만500셰켈 재정 적자 유발"

이스라엘 재무부 예산국이 초정통파(하레디) 가구 한 곳이 국가 예산에 월평균 1만500셰켈(약 500만 원)의 적자를 유발하고 있으며, 이 비용은 비(非)하레디 가구의 흑자로 충당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고 이스라엘 경제매체 글로브

이스라엘 초정통파, 안식일 밤 예루살렘 경찰서 침입 시도

이스라엘 초정통파(하레디) 남성 수백 명이 6일 밤 예루살렘과 베이트 셰메쉬에서 병역 기피자 체포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며 폭력 사태를 일으켰다고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이번 시위는 유대교 안식일

이스라엘, 하레디 병역 기피자 디지털 보조금 자동 동결 시스템 구축 착수

이스라엘 사법부와 군 당국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하레디(초정통파) 학생들을 겨냥한 표적 체포 작전과 경제 제재를 병행하는 전례 없는 강경 집행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고...

외국인 노동자 24만 명, 이스라엘 노동시장 재편

이스라엘 경제매체 와이넷뉴스가 31일 2023년 10월 7일 이후 이스라엘 노동시장을 급격히 재편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급증 현상을 심층 보도했다.동네 슈퍼마켓 계산대에는 태국 출신 직원이, 정육 코너에는 스리랑카 청년이, 정

텔아비브서 제24회 ‘에쉬콜 하자하브’ 와인 시상식

이스라엘 와인 업계 최대 시상식인 제24회 소믈리에 ''에쉬콜 하자하브(황금 포도송이)'' 시상식이 26일 텔아비브 헤이할 하타르부트에서 성대하게 열렸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주조업자, 포도 재배자, 와인 애호가들

IDF, 하레디 입대 급증 공식 확인…전투병 272명 ‘역대 최다

이스라엘군(IDF)이 하레디(초정통파) 전담 병과의 입대자 수가 크게 늘었다는 공식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이스라엘 매체 아루츠 셰바가 27일 보도했다.IDF가 공개한 4~5월 입대 주기 데이터에 따르면, 하레디 전담 병과에 총 433명이

갈릴리 호수 고프라 해변 유황 온천, 6년 만에 재개방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키네렛) 고프라 해변의 유황 온천이 6년간의 수몰 끝에 5월 중순 재개방됐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충분히 낮아지면서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이 다시 모습

이스라엘 정부, 서안지구 유산 보존에 2억5000만 셰켈 투입

이스라엘 정부가 6일전쟁(Six-Day War) 발발 기념일을 앞두고 서안지구(West Bank)와 요르단 계곡, 유대 사막 일대의 문화유산·유적지 보존을 위한 2억5000만 셰켈(약 700억 원) 규모의 계획을 21일 승인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네게브 사막, 국제 와인 산지로 공식 인정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이 샴페인·키안티·보르도·나파밸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 와인 산지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스라엘 정부와 국제사회는 5월 11일 네게브를 ''네게브''라는 명칭의 보호 지리적 표시(GI)로 등재했다고 예

이스라엘군 "전투병 부족 심각…법 개선 없으면 예비군 붕괴"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전투병 부족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정부가 조속히 입법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예비군이 "붕괴"할 수 있다고 17일 경고했다.이스라엘군(IDF)은 현재 현역 병력이 1만2000명 부족한 상태이

NYT 사설 파문…이스라엘 명예훼손 소송 추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기데온 사르 외무장관이 14일 미국 뉴욕타임스(NYT)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NYT가 이스라엘 군인과 교도관에 의한 팔레스타인 수감자 성폭행 의혹을 다룬 칼럼을 게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