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2023년 7월 셋째 주)


7월 셋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이스라엘 민주주의는 회복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미 대통령은 비공식 석상에서 이스라엘의 사법개혁에 대해 “타협은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헤르조그 대통령이 이끈 협상은 3개월만에 결렬됐고, 정부는 합리성에 대한 사법 검토를 금지하는 법안을 시작으로 사법개혁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다음 주 최종 통과될 전망입니다.

예비역 군인 수백 명이 사법개혁에 반대하며 더 이상 군 복무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요일, 예비역 군인들은 합동참모본부 인근에서 선언문에 서명하며 시위를 벌였고, 의무병 예비군 300여 명과 공군 예비역 장교 161명도 더이상 복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곡의 벽에서 한 가톨릭 수도원장이 십자가를 가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수요일 오전, 마리아영면교회 수도원장인 니코데무스 슈나벨은 통곡의 벽 직원으로부터 목에 걸고 있던 십자가를 가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최근 유대인이 기독교 관광객과 성직자들에게 침을 뱉는 등 예루살렘에서 반기독교적 공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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