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서안지구 북부 타야시르 지역에서 4일(현지시간) 아침 총격 테러가 발생해 이스라엘 군인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 중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한 테러리스트가 군 초소를 향해 총격을 가해 군인 7명 부상을 입었다고 확인했다. 보안군은 테러리스트와 교전 끝에 그를 사살했으며, 현재 추가 위협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한 수색이 진행 중이다.
마겐 다비드 아돔(MDA)은 현장에서 부상자들에 대한 응급 처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2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