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인질 3명 풀려나…이스라엘군에게 인계돼

Share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하마스에게서 풀려난 사기 데켈 첸, 사샤 트루파노프, 야이르 혼을 적십자사로부터 인계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풀려난 인질 3명이 IDF, 신베트 특수부대와 함께 가자지구 밖으로 이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많이 본 뉴스

Loca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