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시리 비바스 시신 이스라엘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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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가 21일 밤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로부터 인질 시신 1구를 인계받았다.

 

시신은 아직 IDF에 인계되지 않았다. 이스라엘에 인계되면 해당 시신은 신원 확인을 위해 아부 카비르 법의학연구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하마스는 시신이 시리 비바스의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마스는 시리 비바스의 시신과 그녀의 두 아들 아리엘과 크피르의 시신을 20일 이스라엘에 반환했다고 말했지만, 이스라엘 법의학연구소의 감식 결과 하마스가 시리의 시신이라고 주장한 시신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여성의 시신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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