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르 셈 토브, 엘리야 코헨, 오메르 웬케르트가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적십자사에게 인계됐다.
하마스는 인질들을 석방하기 전 적십자사와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후 마른 모습의 인질들이 무대에 올라 하마스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인질들의 가족들은 이스라엘에서 영상을 통해 석방 모습을 지켜보며 환호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적십자사가 인질들을 인계받았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현재 인질들을 가자지구 내 IDF와 신베트 부대에게 인계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IDF는 오늘 풀려날 여섯 번째 인질 히샴 알 사예드를 언급하며 “IDF가 곧 적십자사에게 인계될 마지막 인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히샴 알 사예드는 별다른 의식 없이 가자 북부 가자시티의 세 번째 장소에서 적십자사에 인계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마스가 가자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엘리야 코헨, 오메르 셈 토브, 오메르 웬케르트를 적십자사에 인계했다. pic.twitter.com/UvA1Z0SKwL
— KRM News (@KRMediaLtd) February 2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