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전 인질, 프랑스 장관 만나 “하마스 강경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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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스에 억류됐다가 지난 1월 석방된 아감 베르거가 23일 프랑스 외무부 청사에서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아감 베르거는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외교적 해법으로는 분쟁이 끝나지 않는다”며 하마스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프랑스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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