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뉴스] 전 인질, 프랑스 장관 만나 “하마스 강경 대응” 촉구 2025.05.23. 23:11 서예은 기자 Share FacebookXPinterestWhatsApp ▲ 하마스에 억류됐다가 지난 1월 석방된 아감 베르거가 23일 프랑스 외무부 청사에서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아감 베르거는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외교적 해법으로는 분쟁이 끝나지 않는다”며 하마스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프랑스외무부 서예은 기자 많이 본 뉴스 중동 테스트 뉴스 캘린더 2026년 6월 22일 뉴스 캘린더 이란·예멘후티 호르무즈 해협, 이란 재봉쇄 발표에도 선박 통항 지속 레바논 휴전에도 이스라엘군, 레바논 헤즈볼라 타격 이란·예멘후티 이란,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선언 Local News 중동 테스트 뉴스 캘린더 2026년 6월 22일 뉴스 캘린더 이란·예멘후티 호르무즈 해협, 이란 재봉쇄 발표에도 선박 통항 지속 레바논 휴전에도 이스라엘군, 레바논 헤즈볼라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