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송환

석방 인질 첫 사진 공개…알론 오헬·갈리 버먼의 모습

공개된 사진에는 하마스 억류에서 풀려난 인질 알론 오헬이 가자지구 내 이스라엘군과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오헬을 포함한 7명의 인질은 이후 군의 호위를 받으며 가자지구를 빠져나와 국경 인근 IDF 레임 군기지로 이송됐다.또

트럼프 대통령, 예루살렘 의회 향해 이동…네타냐후 부부와 함께 ‘더 비스트’ 탑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 의회(크네세트)로 이동 중이며, 방탄 전용 차량인 ‘더 비스트(The Beast)’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부인 사라 네타냐후와 함께 탑승했다.네타냐후 총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즉흥적으

석방된 1차 인질 7명, 레임 인근 군기지 도착

이스라엘군(IDF)은 가자지구에서 석방된 인질 7명이 군의 호위를 받으며 레임 인근 군 기지에 도착했다고 밝혔다.이들 인질은 마탄 앙그레스트, 형제 갈리·지브 버먼, 알론 오헬, 에이탄 모르, 옴리 미란, 가이 길보아-달랄이다.이

적십자, 하마스로부터 2차 인질 인계받기 위해 가자 남부로 이동

이스라엘군(IDF)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차량 행렬이 현재 가자지구 남부 인계 지점으로 이동 중이라며,하마스로부터 추가 인질들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적십자는 인질들을 가자지구 내 대기 중인 이스라엘군 부대에 인

“700일 넘는 고통 끝에 포옹”…옴리 미란 가족, 아버지 귀환에 눈물의 환영

가자지구에서 석방된 옴리 미란이 집으로 돌아왔다.‘인질 및 실종자 가족 포럼’이 배포한 성명에서 가족은 “700일이 넘는 긴 고통의 시간 끝에, 아버지 옴리가 마침내 로니와 알마의 치유의 포옹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가족

트럼프 대통령, 벤구리온공항 도착…4시간짜리 전격 방문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텔아비브 인질광장 상공을 비행한 뒤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공항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4시간 동안의 전격적인 이스라

석방된 1차 인질 7명, 레임 군기지로 이동

이스라엘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석방된 인질들을 태운 차량 행렬이 남부 이스라엘의 한 군 기지로 이동하며 가족들과 재회하러 가는 모습이 생중계 되고있다.

2년 만의 첫 통화…가족과 영상으로 연결된 미석방 인질들

하마스에 여전히 억류 중인 일부 인질들이 2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나눈 장면이 공개됐다.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다비드·아리엘 쿠니오 형제와 니므로드 코헨 등 미석방 인질들이 가족들과 영상으로 연결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