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갈릴리 호수 고프라 해변 유황 온천, 6년 만에 재개방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키네렛) 고프라 해변의 유황 온천이 6년간의 수몰 끝에 5월 중순 재개방됐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충분히 낮아지면서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이 다시 모습
전쟁·안보
헤즈볼라, 금융 인프라 재건 총력
이스라엘 싱크탱크 알마 연구·교육센터가 24일 헤즈볼라가 핵심 금융 인프라 복구에 상당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2024년 11월 휴전 이후 주요 금융 기관인 알카르드 알하산
이란·예멘후티
이스라엘 "미·이란 합의 초안, 나쁜 합의…미사일·대리세력 빠져
이스라엘 관리들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 가시화되고 있는 합의 초안을 "나쁜 합의"라고 규정하며,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지역 대리세력 문제를 전혀 다루지 못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24일 보
이란·예멘후티
트럼프, 네타냐후에 "핵 해체·우라늄 반출 없인 합의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통화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 해체와 농축 우라늄 전량 반출 없이는 합의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외교 소식통이 24일 밝혔다.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
이스라엘
트럼프 이란 합의 압박…이스라엘이 대가 치를 수도
이스라엘 매체 이스라엘하욤이 23일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합의 압박이 이스라엘에 심각한 후폭풍을 남길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이스라엘하욤 군사 평론가 요아브 리모르(Yoav Limor)는 이날 칼럼에서 미·이란 협상의 진자추가
사회·문화
이스라엘 정부, 서안지구 유산 보존에 2억5000만 셰켈 투입
이스라엘 정부가 6일전쟁(Six-Day War) 발발 기념일을 앞두고 서안지구(West Bank)와 요르단 계곡, 유대 사막 일대의 문화유산·유적지 보존을 위한 2억5000만 셰켈(약 700억 원) 규모의 계획을 21일 승인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경제·기술
메타, 전 세계 구조조정 이스라엘도 강타
메타(Meta)의 전 세계적 구조조정 칼날이 이스라엘에도 미쳤다. 현지 인력의 약 10%인 100명 이상이 주로 개발센터에서 감원될 예정이며, 200명가량은 인공지능(AI) 집중 부문으로 재배치된다. 수십 개의 중간 관리직도 조직 단순화 차
경제·기술
미국·이스라엘, 네게브에 공동 인공지능 허브 추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에 고도로 보안된 인공지능(AI) 연구·개발·제조 복합 캠퍼스를 조성하는 ''프로젝트 스파이어(Project Spire)''를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 허드슨 연구소(Hudson Institute)의 최신 보고서가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