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안보
가자인도주의재단 “하마스의 학살에도 침묵한 유엔, 진짜 민낯 드러나”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은 자사 직원 12명이 하마스의 공격으로 숨진 사건에 대해 유엔이 단 한 줄의 성명도 내지 않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니 무어 GHF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하마스가
이란·예멘후티
예멘 후티 반군, 이스라엘 향해 탄도미사일 1발 발사
예멘 후티 반군이 1일 오후 8시께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이로 인해 예루살렘과 텔아비브 등 이스라엘 중부 여러 지역에 공습 경보가 울렸다. 최근 운항을 재개한 벤구리온 국제공항에도 경보가 울렸다. 이스
인질 송환
리리 알바그, 하마스 인질 생존자에서 다시 군 복무로
지난 1월 하마스에 477일간 억류됐다가 석방된 리리 알바그(19)가 이번 주 이스라엘군(IDF)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녀의 아버지 엘리 알바그는 6월 30일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과의 인터뷰에서 “딸은 의미 있는 역할을 원하??
전쟁·안보
하마스, 전략적 후방 이란 무너지며 ‘공황 상태’
이란에 가해진 피해의 규모가 드러나면서, 하마스 수뇌부 전반에 걸쳐 깊은 우려와 공황 상태가 번지고 있다고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들이 전했다. 하마스를 훈련시키고 뒷받침해 온 이란이라는 전략적 후방이 결정적인 시점에
전쟁·안보
하마스 창립 멤버, 가자시티 공습으로 사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29일, 하마스 창립 멤버이자 2023년 10월 7일 대규모 테러 공격의 계획자 중 한 명이 28일 밤 가자시티에서 공습으로 사살됐다고 밝혔다. 하마스 군사 조직 내 ‘전투 및 행정 지원 부대’의 참모장을 맡았던
민족갈등·테러·범죄
신베트, 헤브론서 하마스 대원 60명 체포…10년 내 최대 규모
하마스 대형 테러망 적발 및 체포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는 29일, 최근 몇 달간 하마스 소속 요원 6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최근 몇 년간 유대-사마리아(서안지구)에서 벌어진 대규모 테러조직 적발 사례 가
이란·예멘후티
IAEA “이란, 몇 개월 내 우라늄 재농축 가능”
라파엘 그로시 유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한 이후에도 이란이 “몇 개월 이내” 우라늄 농축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BS 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
전쟁·안보
하마스, 가자인도주의재단 직원 공격 표적 삼아
미국 지원 가자 인도주의재단(GHF, Gaza Humanitarian Foundation)이 28일 하마스가 미 본국 및 현지 인도주의 활동가를 표적으로 삼아 현상금을 내건 폭력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강력한 경고를 발표했다. GHF는 최근 “하마스가 미국인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