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하마스에게 풀려난 여성 군인 아감 베르거의 이스라엘 영역 도착 사실을 확인했다.
IDF에 따르면 베르거는 가자 북부에서 적십자사를 통해 이스라엘 특수부대에 인계된 뒤 가자지구 밖으로 호송됐다.
IDF는 베르거를 가자 경계 인근 군시설로 이송해 초기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482일 만에 부모와의 상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감 베르거가 적십자사에 인계 될 때 모습을 보고 있는 아감의 부모님들 #인질 #아감 pic.twitter.com/XBzQ9NShPE
— KRM News (@KRMediaLtd) January 30, 2025
2차 석방에서 풀려난 인질 릴리 알버그, 나아마 레비, 다니엘라 길보아, 카리나 아리에프가 아감 베르거의 석방을 지켜 보고 있다. pic.twitter.com/HBQnj9ww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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