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하마스에게서 풀려난 사기 데켈 첸, 사샤 트루파노프, 야이르 혼을 적십자사로부터 인계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풀려난 인질 3명이 IDF, 신베트 특수부대와 함께 가자지구 밖으로 이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샤, 사기, 야이르가 이스라엘군에게 인계 당시의 모습이다. pic.twitter.com/1hZI1nRi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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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선물: 인질 야이르 혼에게 하마스가 “시간이 없다” 라고 새겨진 모래 시계를 줬다. pic.twitter.com/0x4MIP3V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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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려나는 사기 데켈 켄, 사샤 트루파노브, 야이르 혼이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pic.twitter.com/sIyeFi0H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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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눈물: 사샤 트로파노프의 친구들이 그가 하마스 차량에서 내리는 것을 지켜보는 순간 pic.twitter.com/99JP8PZF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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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경계 인근 군시설에서 대기중이던 사기 데켈 헨과 야이르 혼의 가족들. 영상을 통해 하마스로부터 풀려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순간 pic.twitter.com/QKwrQdKn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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