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뉴스] 전 인질, 프랑스 장관 만나 “하마스 강경 대응” 촉구 2025.05.23. 23:11 서예은 기자 Share FacebookXPinterestWhatsApp ▲ 하마스에 억류됐다가 지난 1월 석방된 아감 베르거가 23일 프랑스 외무부 청사에서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아감 베르거는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외교적 해법으로는 분쟁이 끝나지 않는다”며 하마스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프랑스외무부 서예은 기자 많이 본 뉴스 미국 밴스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 이란전쟁 탓” 미국 트럼프 “이란전이 패인 대체로 맞다…다시 해도 한다” 이스라엘 이스라엘 언론 “신베트, 오데 의원에 외국 자금 의심” 이스라엘 이스라엘 유대계 4당 “즉각 연정협상 착수” 이스라엘 트럼프 “이스라엘 군사원조 연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