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이스라엘인 인질 석방 "추후 통보 시까지"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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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대변인 아부 오바이다는 15일로 예정된 인질 석방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하마스 측은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인질 석방을 “추후 통보 시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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