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가 밝힌 휴전 발효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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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F 아이언돔이 갈릴리 북부에서 헤즈볼라 미사일을 격추하는 모습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즈)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양국 간 지속 가능한 평화에 도움이 되는 여건을 조성하고, 상호 주권과 영토 보전을 전면적으로 인정하며, 공동 국경을 따라 실질적인 안보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해에 도달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고유한 자위권은 유지된다.”

 

“양국은 무장 단체, 즉 헤즈볼라가 레바논의 주권을 훼손하고 지역 안정을 위협하는 도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양국은 레바논에서 무기를 소지할 수 있도록 허용되는 유일한 세력이 레바논 정부군이 되도록, 이들 단체의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휴전의 초기 기간은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이스라엘은 자위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를 유지한다.”

 

“레바논 정부는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목표물을 상대로 공격을 수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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