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 성명 "반유대주의 설 자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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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반유대주의가 문명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고, 미국에서도, 우리의 외교 정책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약속을 새롭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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