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대통령,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 성명 "반유대주의 설 자리 없어" 2025.01.28. 11:27 KRM NEWS Share FacebookXPinterestWhatsAp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반유대주의가 문명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고, 미국에서도, 우리의 외교 정책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약속을 새롭게 한다”고 강조했다. KRM NEWShttp://kingsroommedia.org Topics2차 세계대전반유대주의아우슈비츠트럼프해방 기념 많이 본 뉴스 중동 미 정보당국, 사우디 핵무장 가능성 경고…원자력협정 논란 확산 국제 F-35 스텔스 부품 홍콩 거쳐 중국 손에…미 의회 조사 착수 중동 사우디 연합군, 후티 탄도미사일·드론 4기 요격 국제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제안 거부…중간선거 뒤 공습 재개 예상 이스라엘 언박싱 “9월, 시작과 시작이 만나는 시간” 히브리력과 가을 대절기의 깊은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