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국회에 초정통파 징집 촉구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IDF) 참모총장이 10일 크네세트(이스라엘 국회) 외교안보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초정통파(하레디) 징집 확대와 관련 입법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자미르 참모총장은 이번 회의

왓츠앱 창업자, 예루살렘 병원에 2억 달러 기부

메시지 앱 왓츠앱(WhatsApp)의 공동 창업자 얀 쿰(Jan Koum)이 예루살렘 샤레제데크(Shaare Zedek) 의료센터에 2억 달러(약 5,800억 원)를 기부한다고 이스라엘 매체 JNS(Jewish News Syndicate)가 7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의료계 사상 최대 규모의 민

"프랑스에서 유대인으로 사는 것이 위험해졌다"

반유대주의 확산과 경제 불안을 피해 이스라엘로의 이민(알리야)을 준비하는 프랑스 유대계 의료인들이 늘고 있다고 이스라엘 매체 이스라엘 하욤이 6일 보도했다.이번 주 파리에서는 이스라엘 이민통합부·보건부·네게브갈릴

하레디 극단주의자들, 군경찰청장 자택 침입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유대교(하레디) 극단주의자들이 28일 이스라엘군 군경찰청장 자택에 침입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이날 보도했다.예루살렘 분파 소속 시위대는 이날 전국 각지에서 반(反)징집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아

이스라엘, 독립 78주년 맞아 헤르츨산 성화 점화식 개최

이스라엘이 21일 저녁 예루살렘 헤르츨산에서 성화 점화식을 열고 건국 78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았다. 올해 국가 행사는 ‘재건의 힘’을 주제로 열렸다.이스라엘하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아미르 오하

헤르조그 대통령 “테러는 되풀이됐지만 이스라엘은 다시 세웠다”

이스라엘의 테러 희생자를 기리는 국가추모식이 21일 예루살렘 헤르츨산 기념비 앞에서 열렸다. 아이작 헤르조그 대통령은 추모사에서 세대를 거쳐 테러가 반복됐지만, 이스라엘은 삶과 건설, 희망을 이어왔다고 말했다.이날 추

네타냐후 “전몰 장병은 독립의 토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1일 현충일 추모식에서 전몰 장병들의 희생이 이스라엘 독립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레바논 전선에서 숨진 장병들을 언급하며 국가를 지켜낸 희생을 기렸다.앞서 작성된 기사에 따르

예루살렘포스트 사설 “이스라엘 재건의 힘은 비관 아닌 낙관”

이스라엘 건국 78주년을 앞두고 예루살렘포스트가 국가 재건의 동력으로 낙관주의를 제시했다. 이 신문은 21일 사설에서 최근 몇 년간 전쟁과 인질 사태, 사회적 충격이 이어졌지만 이스라엘을 세운 힘도, 다시 일으켜 세울 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