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 여군 아감 베르거, 이스라엘 군시설 도착…482일 만에 부모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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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 베르거가 482일간의 억류 생활을 마치고 풀려나 이스라엘 내 군시설에서 부모 슐로미, 메라브와 재회했다.

 

베르거 가족은 이스라엘군 헬기를 타고 이스라엘 중부 라빈 의료센터의 베일린슨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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