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업데이트] 이스라엘-이란 전쟁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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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6월 15일 이란의 탄도 미사일 공격 의로 바트얌의 아파트가 큰 피해를 입었다.     © X @N12

 

21:53 – 이스라엘 남부 마을서 이란 미사일 파편에 의해 2명 부상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이스라엘 남부 키리야트 가트 인근 마을에 떨어져, 주민 2명이 파편에 맞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미사일 충돌로 인해 해당 지역의 건물들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21:41 – 이란 미사일, 하이파 타격…4명 부상

 

이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이 하이파에 떨어진 가운데, 현지 의료진은 4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응급의료기관 마겐다비드아돔에 따르면, 72세 여성 한 명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이 여성은 미사일이 충돌하면서 발생한 불길로 연기를 흡입했다. 나머지 3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또한 3명이 급성 불안 증세로 치료를 받았다.

 

21:12 – 가자인도주의재단, 하루 36,000개 구호상자 전달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은 이스라엘군 지시로 하루 동안 활동을 중단한 뒤 15일 가자 남부에서 구호물품 배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GHF는 가자 남부 배포소 3곳에서 총 36,000개의 구호상자를 전달했다. 이는 210만 끼니에 달하는 규모다. 대부분의 구호물품은 배포소 3곳 중 라파 텔술탄 인근 해안가 배포소에서 지급됐다.

 

20:36 –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 이란 미사일 발사 사전 경보 발령

 

이스라엘군은 이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몇 분 안에 공습 경보가 울릴 것으로 예상되며, 방공망이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 – 네타냐후 “인질 협상은 이란 전쟁과 병행…유대인과 아랍인 함께 싸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영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역량이라는 이중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하마스 제거와 인질 구출이라는 두 목표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란과의 군사적 대응은 이 목표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2 – 네타냐후 “이란 핵 프로그램 해체해야 공격 중단…미국과 완전히 협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미국의 요구대로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면 공격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 중이라는 정보를 미국과 공유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란이 예멘 후티 반군에게 핵무기를 제공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해 “완전히 협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05 – 이스라엘군, 집회·학교·직장 운영 금지 연장…중요 시설만 예외

 

이스라엘군 민방위사령부는 이란과의 분쟁 상황을 고려해 시민 행동 지침을 재평가한 결과,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모든 집회는 금지되며, 학교와 직장도 문을 열지 않는다. 다만 필수적 업무를 수행하는 중요 시설은 예외로 한다.

 

이번 지침은 17일 밤까지 적용되며, 이후 다시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19:59 – 이스라엘 공군, 이란 서부 탄도미사일 표적 대규모 공습 개시

 

이스라엘군은 공군이 이란 서부에 위치한 수십 개의 탄도미사일 표적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19:57 – 가자 남부서 발사된 로켓, 이스라엘 남부 개활지 충돌…피해 없어

 

이스라엘군은 최근 가자지구 남부에서 발사된 로켓 한 발이 이스라엘 남부 개활지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공습 경보는 아인 하베소르, 마겐, 니르오즈 등지에서 울렸다.

 

19:48 – 지난주 칸유니스서 발견된 인질 아비브 아칠리 시신, 신원 최종 확인

 

이스라엘군은 지난 11일 가자 칸 유니스에서 발견해 송환한 인질 시신이 10월 7일 하마스에 의해 희생된 키부츠 니르 오즈 출신 아비브 아칠리(49)임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의하면, 아칠리는 테러리스트들과의 전투 도중 숨졌고,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에 의해 시신이 가자로 옮겨졌다.

 

19:40 – 네타냐후 총리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국장·부국장 제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혁명수비대(IRGC) 정보국장 모하마드 카제미 준장과 부국장 하산 모하킥 장군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19:37 – 로이터 “트럼프, 이스라엘의 이란최고지도자 암살 계획 거부”…네타냐후 “가짜 뉴스”

 

19:16 – 이스라엘 외무장관 “이란 정권 교체 목적 아냐…핵 억제가 목표”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관련 조치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하지 않으며, 핵무기 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이란 관련 군사작전에 직접 참여할지 여부는 미국 정부가 결정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18:57 – 이란군, 이스파한 인근서 모사드 자폭드론 공장 발견 주장

 

이란 현지 매체가 “이란군이 이스파한 인근에서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운영한 자살드론 공장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18:24 – 이스라엘 공군,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 공항서 이란 공중급유기 폭격

 

이스라엘군은 공군 전투기가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 공항에서 이란 공중급유기를 폭격했다고 확인했다. 마슈하드 공항은 이스라엘에서 약 2,300km 떨어져 있어, 역사상 가장 먼 거리의 목표물을 공습한 사례로 기록됐다.

 

18:22 – 이란 스파이 혐의 유대인 이스라엘인 2명 체포돼…전쟁 발발 이후 22번째

 

18:19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 여전히 남아 있어”

 

18:18 – 이스라엘 국방장관, 방위산업체 대표들과 회동…무기 생산 가속화 논의 및 주요 인프라 보호 강화 촉구

 

17:45 – 이스라엘 관리 “테헤란 자동차 폭발, 우리와 관계 없어”…이란 보도 부인

 

17:23 – 이스라엘 내각, 전국 비상사태 6월 30일까지 연장 승인

 

17:10 – 소식통 “사망한 이란 핵 과학자 최소 14명”

 

걸프 지역의 두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13일 이후 이스라엘 공격으로 최소 14명의 이란 핵 과학자가 사망했다. 사망 원인에는 자동차 폭발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16:49 – 이란 매체, 테헤란서 차량 5대 동시 폭발 보도…이스라엘 배후 지목

 

16:48 – 독일, 자국내 유대인 거주지 보안 강화…이란 보복 공격 우려

 

16:31 – 방금 전 이란 미사일 공격, 피해 없어…대피 경고 해제

 

16:14 –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 중부·북부에 공습 경보 울려

 

16:01 – 바트얌 주택 잔해서 시신 1구 추가 발견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아 붕괴된 바트얌 지역 주택 잔해에서 구조대원들이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이로써 바트얌 지역 사망자 수는 7명,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전체 민간인 희생자는 14명으로 늘었다.

 

15:44 – 요단계곡 상공서 이란발 드론 격추

 

이스라엘군은 요단계곡 상공에서 이란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 한 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14:30 – 이란,  IAEA 핵감시 협력 중단 선언

 

이란 외교부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정보 공유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14:23 – 엘알 항공, 6월 17일까지 모든 항공편 취소

 

13:50 – 이스라엘군 “테헤란 동부 공습 중…며칠내 이란 보복 공격 심화될 것”

 

이스라엘군 대변인 에피 데프린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이 앞으로 며칠 동안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테헤란의 목표물 수십 개를 공격하고 있다. 우리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군사력을 약화시켜 이스라엘을 향한 위험을 차단하고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란 매체들도 이스라엘이 현재 이란 수도 테헤란 동부 지역에서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테헤란 동부 방공망이 작동했고, 지자체는 주민들에게 비상시 도시 전역의 모스크, 지하철역, 학교에 대피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12:42 – 이란, 모사드 요원 2명 체포 주장

 

이란 타스님 통신은 “알보르즈 지방에서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요원 2명을 체포했다”며 “이들이 폭발물과 전자기기를 준비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12:30 – 이스라엘, 요르단·시나이 경유 입국 자제 권고

 

이스라엘 국가안보위원회(NSC)는 안전상 이유로 요르단 및 이집트 시나이 반도를 통한 입국을 피하라고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경고했다.

 

12:27 – 이스라엘군, 밤새 이란 공습해 미사일 발사대, 레이더, 방공망 파괴

 

이스라엘 공군이 밤새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대와 방공망, 레이더를 폭격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의하면, 테헤란에서만 약 80개의 목표물이 공습을 받았다. 또한 지난 3일간 720개 이상의 군사시설과 170여 개의 추가 목표물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12:26 – 이스라엘, 예멘 공습…후티 반군 군사최고책임자 알가마리 제거 시도

 

이스라엘군은 지난 14일 밤 예멘에서 후티 반군 군사최고책임자 무함마드 압둘 카림 알가마리를 겨냥해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가마리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곧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12:23 – 이스라엘 경찰, 실종자 긴급전화 개설

 

이스라엘 경찰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 이후 가족이 실종된 경우를 대비한 핫라인을 개설했다. 경찰은 이란 공격으로 인해 가족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거나 연락이 두절된 경우 이 핫라인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종자 신고는 115 또는 03-502-3913 번호로 전화해 접수할 수 있다.

 

11:12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하이파 정유공장 ‘국소적 피해’ 보고

 

하이파에 있는 바잔 정유공장은 자사 파이프라인과 송전선이 어젯밤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국소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11:10 – 이스라엘군, 아라바 상공서 이란 발사 드론 격추

 

이스라엘 남부 여러 마을에서 사이렌이 울린 후, 아라바 지역 상공에서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

 

 

09:50 – 이스라엘군, 이란 민간인에게 대피 경고…첫 사례

 

이스라엘군이 이란 민간인들에게 전례 없는 대피 경고를 발령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페르시아어로 “무기 생산시설 근처에 있는 민간인은 즉시 해당 지역을 떠나야 하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돌아가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시설 근처에 있는 것은 여러분의 생명을 위협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03:50 – 밤새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10명 사망,  20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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