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안보
이스라엘-레바논, 23일 워싱턴서 2차 협상 예정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오는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두 번째 협상을 열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16일 익명의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주 발효된 10일 휴전 이후 양측이 진행하는 첫 대면 협상이다.보도에 따
전쟁·안보
이스라엘군, 26년 만에 레바논 남부 ‘안보지대’ 재구축
이스라엘군이 남부 레바논에 26년 만에 통제 구역을 다시 구축했다. 이스라엘군은 공식적으로 이를 ‘안보지대’가 아니라 ‘전방 방어 구역’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경계선은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유지했던 남부 레바논 안보지
전쟁·안보
이스라엘 해군 “전쟁 중 수천㎞ 밖 원거리 특수작전 수행”
이스라엘 해군이 다중 전선 전쟁 기간 자국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서 전례 없는 특수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작전 지역과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스라엘 해군 특수부대 샤예테트13이 현지에서 임무를 성공적
사회·문화
이스라엘 국경경찰 4명, 안식일에 바비큐 했다가 수감
이스라엘 국경경찰 소속 의무병 4명이 유대교 안식일인 샤바트에 부대 안에서 바비큐를 했다는 이유로 군교도소에 수감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16일 이들이 “종교와 유대교를 훼손했다”는 이??
전쟁·안보
미 국무부가 밝힌 휴전 발효 성명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양국 간 지속 가능한 평화에 도움이 되는 여건을 조성하고, 상호 주권과 영토 보전을 전면적으로 인정하며, 공동 국경을 따라 실질적인 안보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해에 도달했다. 이 과정에서 이
전쟁·안보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트럼프 압박이 결정적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10일 휴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속에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안보내각 회의에서 휴전 수용 배경을 묻는 질문에 “트럼프의 요청”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
전쟁·안보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0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조세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경제·기술
이스라엘 해상 가스전 전쟁 때마다 셧다운
이스라엘의 해상 가스 플랫폼이 전쟁 국면마다 잇따라 가동을 멈추면서 안보와 경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하욤은 16일 레비아탄과 카리시 가스 플랫폼의 가동 중단으로 약 15억 셰켈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