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인질 시신 4구 조기 반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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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질 시신 4구를 예정보다 일찍 반환하기로 합의했다고 이스라엘 채널12가 25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1단계 휴전 협정의 마지막 인질 시신 반환을 앞당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스라엘 측은 당초 27일로 예정됐던 시신 인도를 더 앞당기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또한 1단계 휴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연장안에는 추가적인 인질 석방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석방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1단계 휴전 협정은 3월 1일 종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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