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레바논 신임 총리에 나와프 살람 ICJ 소장 임명

레바논의 새 총리로 나와프 살람 국제사법재판소(ICJ) 소장이 임명됐다.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13일(현지시간)주재한 의회 투표에서 살람 소장은 재적 의원 128명 중 84명의 지지를 얻어 총리로 선출됐다. 반면 친이란 무장정파

미 중부사령관, 사우디 방문해 군사 협력 강화 논의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마이클 에릭 쿠릴라 사령관이 11일과 12일 양일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주요 군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쿠릴라 사령관은 사우디아라비아 주둔 미군 장병들을 방문하고 파야드 빈 하메드 알-루와일

이스라엘·미국·영국, 예멘 후티 반군 거점 대규모 공동 공습

이스라엘 공군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영국과 공조해 예멘 후티 반군을 상대로 전쟁 이래 최대 규모의 공습을 실시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기 20여 대가 이번 공습에 참여했다. 전투기와 급유기, 정찰기 등

이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 보복 위협 고조

이스라엘 국가안보연구소의 이란 연구원 베니 사바티는 최근 마아리브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이란의 군사시설을 공격한 데 대해 “이란이 군사적 대응을 반드시 이행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바티는 “이란 측

이스라엘, 이란 방공망 및 미사일 시설 정밀 타격

이스라엘군이 지난 10월 25일 밤 전투기와 첩보기, 급유기 100여 대를 동원해 이슬람 공화국 이란 전역의 미사일 및 드론 시설 20곳을 여러 차례에 걸쳐 집중 타격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이 지난 1일 이스라엘을 향해 200여 발의 미사

헤즈볼라 드론, 네타냐후 총리 사택 인근에서 폭발

토요일 아침,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해변 마을 가이사랴를 향해 탑재된 드론 3대를 발사했다. 이스라엘 군 당국에 따르면, 이 중 두 대는 격추되었으나, 한 대는 가이사랴에 위치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택 인근에서 폭발했다

[KRM 속보] 이란, 이스라엘 향해 드론 수십 대 발사 (2024.04.13)

이스라엘 현지시각 13일 밤 10시 50분경,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드론 수십 대를 발사했다는 최초 보고가 미국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이스라엘군 대변인 다니엘 하기리 소장은 밤 11시경 성명을 통해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수십 대

[KRM 속보] 북부 갈릴리 과수원 대전차 미사일 피격… 1명 사망, 7명 부상 (2024.03.04)

이스라엘 현지시각 오전 11시경, 북부 국경 마갈리오트 인근 과수원이 레바논으로부터 대전차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이번 공격으로 과수원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들 중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응급의료기관 마겐 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