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방문 중인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 특사가 30일(현지시간) 오후 텔아비브 인질광장을 찾았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라빈 의료센터를 방문해 나흘 전 귀환한 여군 4명을 만났다.
이날 텔아비브 인질광장에는 이스라엘 시민 수백 명이 모여 인질 8명(이스라엘인 3명, 태국인 5명)의 귀환을 기다리며 기쁨을 나눴다.
ברגעים אלו ממש, שליח ארצות הברית למזרח התיכון, סטיב ויטקוף, הגיע לביקור בכיכר החטופים🎗️🇺🇸🇮🇱 pic.twitter.com/0tQkbFqtqp
— מטה המשפחות להחזרת החטופים והנעדרים (@BringThemHome23) January 30,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