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라엘대사관서 재외투표 20일부터 6일간 실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여권 등 신분증 지참 필수rn제21대 대통령 선출 위한 재외선거, 현지 유권자 투표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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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대통령 제외선거 안내문.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주이스라엘대사관 청사 1층 다목적홀에 마련된 이스라엘대사관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해당 기간 중 하루를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 제21대 대통령 제외선거 안내문.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이스라엘대사관은 유권자들에게 “재외투표소를 방문할 때 반드시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효한 신분증에는 대한민국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여권 또는 주민등록증, 사진이 부착되어 있고 성명 및 생년월일이 기재된 현지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이 포함된다.

 

대사관은 “재외투표는 해외에 거주하는 유권자들이 대한민국 대통령 선출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권리 행사 기회”라며 “한 분 한 분의 투표가 미래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사관이 배포한 ‘재외투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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