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려난 인질 로미 고넨, 에밀리 다마리, 도론 슈타인브레커가 그들의 엄마와 재회하고 있다. (출처:GPO) pic.twitter.com/Nf4S5Bm9NX
— KRM News (@KRMediaLtd) January 19, 2025
19일 풀려난 인질 로미 고넨, 에밀리 다마리, 도론 슈타인브레커가 가자 경계 인근에 마련된 군 시설에 도착해 그곳에서 대기중인 어머니들과 재회했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사진 중에는 에밀리 다마리가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사진에서 에밀리는 붕대를 감은 손을 흔들며 가족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에밀리의 가족에 의하면, 그녀는 하마스 침공 당시 총에 맞아 손가락 두 개를 잃었다.
다른 가족들과의 영상통화를 마친 세 명은 군 시설에서 초기 건강 검진을 받은 후, 공군 헬리콥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스라엘군과 총리실은 적십자사로부터 인질 3명을 인계 받는 순간과 인질들이 병원에 도착해 가족들과 재회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인질 3명이 이스라엘군에게 인계되는 순간 https://t.co/uaupBiIw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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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고넨, 도론 슈타인브레커, 에밀리 다마리는 셰바 병원에 도착해 가족과 감동적인 재회를 하며 포옹 속에서 안전함을 되찾았다. (오메르 미론/GPO) pic.twitter.com/KolTzTOS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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