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IDF)이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채 시신으로 돌아온 인질 4명을 위한 군 의식을 시작했다. IDF 수석 랍비인 에얄 카림 준장이 의식을 주관한다.
인질 4명의 시신은 이스라엘 국기로 덮인 관에 안치되었다. 곧 카림 준장이 시편 83편을 낭독하면 이스라엘 군인들이 경례를 올릴 예정이다.
의식 후에는 장교들이 시신을 군용 차량으로 옮겨 이스라엘로 이송하게 된다. 이후 시신들은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IDF 관계자는 “유가족들의 동의가 있으면 추후 군 의식 영상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