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송환 석방된 1차 인질 7명, 레임 인근 군기지 도착 신체·정신 검진 후 가족들과 상봉 예정 2025.10.13. 10:10 이용선 기자 Share FacebookXPinterestWhatsApp 이스라엘군(IDF)은 가자지구에서 석방된 인질 7명이 군의 호위를 받으며 레임 인근 군 기지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들 인질은 마탄 앙그레스트, 형제 갈리·지브 버먼, 알론 오헬, 에이탄 모르, 옴리 미란, 가이 길보아-달랄이다. 이스라엘군은 이들이 기지에서 초기 신체·정신 상태 검진을 받은 뒤 가족들과 상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용선 기자 Topics마지막 인질석방이스라엘트럼프하마스 많이 본 뉴스 이란·예멘후티 트럼프 “이란에 로키로 대응”…군사행동 대신 경제 압박 시사 가자 평화구상 네타냐후 “가자 15개항 평화안 거부” 정치·외교 메카방위협정發 파장… 인도·이스라엘 밀착 국제 파키스탄, 이스라엘에 군사 위협 이란·예멘후티 이란 “美 태도 바뀌어야 호르무즈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