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10월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명록에 메시지를 적고있는 모습이다. © 이스라엘 크네세트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에 도착해 아미르 오하나 의장과 인사를 나눈 뒤 방명록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꺼운 검은색 펜으로 “나에게 큰 영광이다. 위대하고 아름다운 날,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적었다.
이 자리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부부와 오하나 의장이 함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크네세트에서 연설할 예정이며, 이스라엘 의회에서 연설하는 네 번째 미국 대통령이 된다.
연설에 앞서 그는 잠시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