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가자 남부 라파에서 탈 쇼함과 아베라 멩기스투를 적십자사에 인계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적십자사가 인질 탈 쇼함과 아베라 멩기스투를 하마스로부터 인계받았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적십자사가 풀려난 인질들을 가자지구 내 IDF와 정보국 신베트 부대에게 인계하기 위해 이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탈 쇼함, 아베라 멍기스투가 무대에 올려졌다. pic.twitter.com/x0NHLLqvOL
— KRM News (@KRMediaLtd) February 2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