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좌),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중앙), 골람 알리 라시드 이란 카탐알안비야 중앙사령부 사령관(우) ©타스님 통신 |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13일 이란 핵 프로그램을 목표로 실시한 선제 공격으로 이란 고위 관리들이 추가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IDF는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골람 알리 라시드 이란 비상사령부 사령관을 사살했다고 확인했다.
한편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포르도와 이스파한의 핵 시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 X에 “이란 당국과의 추가 접촉을 통해 이스파한 핵 시설은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르도 핵연료 농축 시설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