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이스라엘인 사망자 3명 중 2명의 이름이 공개됐다.
첫 번째 희생자는 리숀레지온 주민인 73세 이스라엘 알로니로, 이란 공격 당시 방공호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두 번째 희생자는 라맛간 주민인 에티 코헨 엥겔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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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민방위사령부가 14일 “이날 새벽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한 사전 경보가 기술적 오류로 인해 작동하지 않았다. 현재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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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항청이 14일 오후 “특별한 보안 상황으로 인해 벤구리온 공항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은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취소된다”고 밝혔다. pic.twitter.com/vYpBSUHG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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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통신이 14일 오전 “이란은 미국, 영국, 프랑스가 이스라엘 방어를 지원한다면 중동 내 기지와 선박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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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공식 성명을 통해 “이란 핵무기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과학자 및 전문가 9명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번에 제거된 과학자와 전문가들은 이란 핵 프로젝트의 주요 핵심 전문가로, 수십 년간 핵무기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들이다.
제거된 이란 핵… pic.twitter.com/vRpFIfih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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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파르스 통신이 14일 오전 이란 서부 3곳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전 이란 북서부 타브리즈 인근 정유공장 인근에서 연기가 목격됐고, 호라마바드에서는 폭발음이 들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전 11시경 케르만샤에서도 폭발음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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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 미사일 도발 계속되면 테헤란 불바다 될 것”]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14일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를 향해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이 계속된다면 테헤란이 불바다가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카츠 장관은 이날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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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이란의 공격으로 이스라엘 중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사망했고 잔해 속에 갇혀 있던 아기가 구조됐다. pic.twitter.com/rW8cfQWK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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