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안보

이스라엘 국방부, 2030년까지 부상 군인 10만 명 넘을 전망

이스라엘 국방부는 오는 2030년까지 누적 부상 군인 수가 1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금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대규모 공격 이후 시작된 현재의 전쟁에서 1만6천 명 이상이 부상한 상황을 반영한 수

이스라엘, 레바논 내 헤즈볼라 목표물 대규모 공습 "시민 안전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22일 레바논에서 발생한 로켓 공격에 대응해 이스라엘 방위군(IDF)에 "레바논 내 수십 개의 테러 목표물을 타격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는 이날 오전 이스

이스라엘 국방장관 "하마스 인질 석방 거부시 가자 일부 병합" 경고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가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들을 석방하지 않을 경우 가자지구 일부를 이스라엘에 병합하겠다고 21일 경고했다. 이는 2주 넘게 인질이 전혀 석방되지 않는 가운데 18일에 이스라엘 방위군(IDF)의

레바논서 이스라엘 북부로 로켓 5발 발사…지난해 11월 이후 첫 공격

22일 오전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로켓 5발이 발사돼, 메툴라 지역에 로켓 경보가 울렸다.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이론 인해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안보 상황에 대

이스라엘군, 레바논 헤즈볼라 시설 공습…휴전 중 충돌 재점화 우려

이스라엘 방위군이 지난 19일 새벽 레바논 동부 베카 계곡 지역의 헤즈볼라 관련 군사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현재 유지 중인 휴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에서 헤즈볼라의 활동이 포착됨에 따라 감행됐다

트럼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 전폭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 작전에 대해 ‘전적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백악관이 지난 20일 발표했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비트는 이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이

이스라엘군, 가자 북부 베이트 라히야서 지상작전 개시…완충지대 확대 목표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20일 새벽 가자지구 최북단 베이트 라히야 인근 해안 지역에서 대규모 지상작전을 개시했다. 이번 작전은 가자지구 접경 지역에서 완충지대를 확대하고 하마스 등 무장세력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

[속보] 후티 반군, 이스라엘 중부 향해 미사일 발사…하루새 두 번째

예멘 후티 반군이 20일 저녁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날 새벽에 이어 하루새 두 번째로 이뤄진 공격이다.이로 인해 저녁 7시 30분경 예루살렘을 포함한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 로켓 경보가 울렸다.이스라엘군은 예멘